저는 발렌타인 2 14일에 칼럼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친구 또는 연인들로부터 여러 가지 선물을 받았을 것입니다.  발렌타인 날에 선물을 받지 않는 독신 여자들중에 발렌타인 날을 뽀이콧드하자는 캠패인을  벌리자고 주장하는 여성 그룹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독신 여자들은 자기 스스로가 자기에게 꽃을 보내기도 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발렌타인 날에 웬만한 여자들은 꽃을 선물로 받는데  배달을 받지 못하는 여자들은 외롭고 소외되는 느낌을 약간이라도 달래기 위해서 자기가 자기에게 꽃을 보낸다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민족은 미래가 밝다 어떤 장군이 2차대전 직후에 말했습니다. 폐허가 독일 마을에서 부부 둘이 식사를 하고 있는 독일의 가정을 지나가다가 미군 장군이 보았다고 합니다. 지붕도 포격에 날라가 버린 집에서 식탁에서 마주 앉아 있는  부부 사이에 예쁜 한송이가 꽃여 있다라는 것입니다. 장군을 말했다고 합니다. “폐허에서도 식탁에 꽃을 올려 놓는 독일 앞날을 밝다.”

 

             한국도 요즈음은 발렌타인 날에 선물을 주고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보다 쪼코렛을 많이 주고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먹지도 못하는 그까짓 ..” 이라는  심정이  한국인들의 마음에 아직도 굳게 자리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연중 판매고의 20% 발렌타인 날에 판다고 합니다. 어머니 날보다 발렌타인 날에 훨씬 많은 꽃을 사간다는 것입니다.  애청자들에게 참고로,아니면 흥미꺼리로 발렌타인 날에 관한 통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의 발렌타인 날에는 한사람   평균 $122.98 선물용으로 사용했는데 2009년의 발렌타인 날에는 $102.50 썼다고 합니다. 약간 주머니 끈을 졸라맨 같습니다. 그래도 이중에서 $65 배우자들을 위한 선물을 사기위하여 사용했고 나머지 돈으로 자녀,  부모 형제를 위하여 심지어는 애완 동물에게도 선물을 산다고 합니다. 그러나 꽃의 판매는 작년에 비하여 증가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발렌타인 날에 선물로 미국인들 36% 꽃을 산다고 합니다. 중에서 39% 빨간 장미꽃을 산다고 합니다. 날에 16% 미국인들은 보석종류를 사며 47% 외식을 한다는 통계입니다. 역시 미국도 먹는 선물을 선호하는 같습니다.

58% 발렌타인 카드를 산다고 하는데  꽃에 비하면 팔린다는  쪼콜렛의 판매도 날에 전국적으로  $10 이른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날에 기념하기 위하여 147 달러를 사용한다고 하니 가게와 선물 상을 운영하시는 사업가들이 이날을 학수고대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랑을 표시할 상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날 하루라도 덤덤했던 부부 관계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계기가  수가 있을 같습니다.  발렌타인 날이 아니드래도 우리 주변을 자세히 보면서 생각하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교회 앞에 좋은 격언이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당장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렇면 지금 당장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까끔 말을 듣지 않아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자녀들이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부자가 기분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렸을 한국에서 하루 종일 빨리 걸어야 백리를 걸었습니다. 백리라면 40 킬로메타인데 이는 25마일입니다. 이런 거리를 우리는 승용차로 23분이면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마음대로 험담해도 아무도  해치려는 사람이 없는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축복을 세다보면 시간의거리도 어느새 와버립니다. 그리고 부자가 기분을 얻습니다.  우리들도 비록 먹지도 못하고 3-4일이면 시들어져 버리는 꽃이지만 꽃을 사랑하고 꽃으로 사랑과 우정을 표시하는 관례가 우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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