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의 여자친구 주아민이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영장의 벤치에서 비키니를 입고 누워있는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감히 사랑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됐고, 세상 모든 것을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그 분을 만났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MC몽이 방송 등에서 연인임을 공개하고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낸 것에 대한 화답 같았다.

 팬들은 1m65에 43kg의 완벽 비율인 주아민의 외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더불어 MC몽과의 좋은 관계를 기원했다. 그런데 인터넷을 통해 그녀의 사진이 각종 블로그와 게시판에 퍼져나가자 금방 그녀는 사진과 글을 내려 현재는 확인할 수 없다.

 MC몽과 주아민은 지난해 가을 교회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3월 MC몽이 미니홈피를 통해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잡지 모델 출신인 주아민은 상명대 독문학과에 재학 중으로 드라마 출연 준비 중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사진출처=주아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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