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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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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만우절. 전세계적으로 이날 '유치찬란한' 장난들이 난무 이날 미국의 지하철 안에서 해괴망측한 광경이 펼쳐졌다.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 안. 남녀가 모두 아랫도리를 벗은 상태로 자리에 앉아있다. 이 모든 상황이 연출임을 모르는 승객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탑승했다. 한국에서 방영중인 '에로 몰래카메라'와 사뭇 흡사한 상황이었다.
일부는 깜짝 퍼포먼스도 벌였다. 조용히 앉아 있다가 바지와 팬티를 벗어 자신의 거시기를 노출한 것. 여자도 남자 승객 앞에서 팬티끈을 풀며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대규모 장난꾼들은 지하철 밖에서도 바지를 벗은 채로 돌아다니는 등 이날 뉴욕 지하철 안팎은 그야말로 '알몸' 천국이었다.
당시 6명이 그 자리서 연행됐지만 별 사고없이 조용히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 1000명이 넘는 사람이 참가했다고 한다.
참!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ㅋㅋ허걱! 지하철에서 팬티 노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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