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입니다.


오늘 초등 3학년 문제를 채점하다가 "와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걸 맞았다고 해야하나 틀렸다고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결국 맞은걸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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