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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coycoy의 일상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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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리스트: coycoy • E-mail: coy0603@daum.net -
미국 10년 거주, 현재 캘리포니아 얼바인 거주 |
글 수 16
난....
성격이 밝고 항상 웃고 우울한거랑은 거리가 먼...
낙천적이 소유자였다.
남들이 나만 보면 그냥 즐겁다고 자리만 와서 앉아만 있어달라는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왜 과거얘기가 되었냐하면...
지금 난 결코 그렇지가않기 때문이다.
그냥넘어길일도 화가나고....
작은것에 상처를 입고...
그런일로 인해서 잠을 뒤척이며 고민도 하고...
우울이 친구가 되고 고독이 이웃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철이덜 들었고...
어찌보면 세상물정을 모르는 천방지축 아이와같고...
아무튼 뭔가 모자라는게 분명한 그런 사람이 된거같다.
왜 내가 이리 분노하게되고..
우울하게되고 고독하게되었는지는...
나자신도 모른다.
변한건 하나도 없을지 모른다.
내주위의 것들...
다 제자리에 잘있어주고...
나를 들복는 그런 계기가있었던것도 아닌데...
난...
그냥 가끔 우울하고 고독하고 슬프다.
미국생활이 날 무료하게 하는건지...
아니면
몰입할수있는 그무엇이 없어진건지...
아니면
최선을 다할 열정을 가질만한 요소가 없는건지...
다 해당이 되는거같다.
여자 30~40대엔...
딱 3가지중 한가지에 빠진다는데...
그세가지가...
하나는 자녀교육에...
또 하나는 종교에...
그리고 또하나는 남자란다.
근데...
난 아무곳에도 해당사항이 없다.
그래서인가...
한번은 인생에 있어서...
모험할만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리고 겁많고...
무엇을 할려면 걱정이 먼저 앞서는 용기없는 내가....
요새...
난 비밀스런 일탈을 꿈꾸고있다.
그리고
계획하고있다.
어디까지...
이뤄질지는 몰라도...
결과에 연연하지않고...
한번 멋지게 저질러보고싶다.
늦었다는 생각을 말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거..
꿈은 남을 위한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거 아닌지...
님들도...
지루한 이 여름에...
저처럼 꿈하나씩 저질러봄이 어떨런지....
성격이 밝고 항상 웃고 우울한거랑은 거리가 먼...
낙천적이 소유자였다.
남들이 나만 보면 그냥 즐겁다고 자리만 와서 앉아만 있어달라는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왜 과거얘기가 되었냐하면...
지금 난 결코 그렇지가않기 때문이다.
그냥넘어길일도 화가나고....
작은것에 상처를 입고...
그런일로 인해서 잠을 뒤척이며 고민도 하고...
우울이 친구가 되고 고독이 이웃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철이덜 들었고...
어찌보면 세상물정을 모르는 천방지축 아이와같고...
아무튼 뭔가 모자라는게 분명한 그런 사람이 된거같다.
왜 내가 이리 분노하게되고..
우울하게되고 고독하게되었는지는...
나자신도 모른다.
변한건 하나도 없을지 모른다.
내주위의 것들...
다 제자리에 잘있어주고...
나를 들복는 그런 계기가있었던것도 아닌데...
난...
그냥 가끔 우울하고 고독하고 슬프다.
미국생활이 날 무료하게 하는건지...
아니면
몰입할수있는 그무엇이 없어진건지...
아니면
최선을 다할 열정을 가질만한 요소가 없는건지...
다 해당이 되는거같다.
여자 30~40대엔...
딱 3가지중 한가지에 빠진다는데...
그세가지가...
하나는 자녀교육에...
또 하나는 종교에...
그리고 또하나는 남자란다.
근데...
난 아무곳에도 해당사항이 없다.
그래서인가...
한번은 인생에 있어서...
모험할만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리고 겁많고...
무엇을 할려면 걱정이 먼저 앞서는 용기없는 내가....
요새...
난 비밀스런 일탈을 꿈꾸고있다.
그리고
계획하고있다.
어디까지...
이뤄질지는 몰라도...
결과에 연연하지않고...
한번 멋지게 저질러보고싶다.
늦었다는 생각을 말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거..
꿈은 남을 위한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거 아닌지...
님들도...
지루한 이 여름에...
저처럼 꿈하나씩 저질러봄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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