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담딕시의 남부생활을 꾸준히 읽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내 사는 고장을 소개하고자 시작한 글쓰기가 타지에 사시는 분들께 남부 문화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본인 사정상 앞으로 글 올리는것을 여기서 도중하차 하려고 합니다.  

어디서 이민/유학 생활을 하시든지 자신의 주위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하시면서 아름다운 미국생활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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