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라는 것은 미국을 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입국 절차이죠
미국 비자라는게 하도 까다롭다고 하여서 많은 분들이 겁을 내고 있지만,
사실 미국에서 요구하는 자격조건과 확실한 입국 사유가 있다고 한다면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우선 비자의 종류는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B1/B2 비자와 유학을 목적으로 하는
F1/F2 비자,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H비자가 있어요. 여기서 또 세세하게 나누면
각 비자마다 더 나눌 수 있으나 그 부분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필요할 것 같지 않아 여기까지 나누겠어요.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개 F1비자를 받고 유학을 가게 되지요.
기간은 6개월 부터 5년까지 주어지는데 어학연수일 경우에는 짧게 주어지나
학위과정을 받으러 가는 경우에는 대개 5년이 주어지죠.

사실 비자라는게 일반적인 경우와 상황이라면 미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만 준비하여도 가능하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해 계시다면 이것 저것 다르게
준비해야하는 부분들이 꽤 있어요. 그 부분은 사람들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여기서 설명드릴 순 없구요,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들만 나열하도록 하죠.

학생 비자 필요 서류
-여권
-비자신청서
-입학허가서(1-20) 원본
-사진 1매(신청서에 첨부한다.)
-비자수수료 납입영수증(미국대사관을 수취인으로 하여 $100.00을
한미은행에 입금하면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
-영문 졸업 및 성적 증명서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직장인인 경우나 혹은 직업경력이 있는 사람)
-갑근세 납세증명원: 부모님의 갑근세 납세증명원
-사업자 등록증 사본과 부가세 산출세액 증명원 및 종합소득세 납부증명
(사업자인 경우): 부모님의 사업자 등록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호적등본 1부
-통장원본이나 사본 또는 은행잔고 증명서($ 30,000 이상)
-재정보증서(지원금액 및 지원기간을 명시)

비자에 대해서 너무 겁먹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비자를 못 받는다고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비자 취득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우선 입학 허가서를 받고 나서 이 문제는 고민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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