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완 달라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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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외여행을 통해 느꼈던 한국과 비교해 다른것 또는 같은것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2
[레벨:14]인형의기사
10348   2012-12-25
20 교통사고시 고성을 지르던지 뒷목을 잡고 내리는 풍경을 자주 접할수없다. imagefile
[레벨:10]DrByte
5118   2014-07-20
미국생활하면서 차 사고를 2번 당했다. 한번은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2009년 즈음, 그리고 나머지 한번은 2013년 10월. 2009년 사고가 참 흥미로운데 내리막길에서 뒷차가 내 뒤를 살짝 받았다. 그런데 느낌이 교통사고가 아...  
19 눈치보지 않고 음료수 리필이 가능한나라. 6 imagefile
[레벨:10]DrByte
6041   2014-01-14
예전에 달라스 다운타운에서 노숙자 한분이 쓰레기통에서 종이컵을 주워 맥도날드 매장으로 들어가는걸 목격한적이 있다. 왜일까? 이유는 그 컵으로 음료수를 리필받기 위해서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아래에 이미지를 첨부하...  
18 미국 레스토랑에선 음료수(물 포함)주문시 빨대가 꽂혀서 나와요 4 imagefile
[레벨:10]NiceGuy
7605   2013-08-14
대부분 미국 레스토랑을 방문해보면 음료수(물포함) 주문시 아래 그림처럼 빨대를 꽂아서 준다. 한국에선 한번도 이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보는 순간 이게뭐야?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기전까지는 왜...  
17 달라스에선 사람들이 걸어다니질 않아 9 moviefile
[레벨:10]NiceGuy
6145   2013-08-06
거리를 걸어다니는게 창피하다고 느겨본적있는가? 혹 거리를 걸을때 이어폰을 꼽고 손에 물통을들고 조깅하는것처럼 일부러 보이려고 노력해본적이 있는가? 달라스에 10년을 살다보니 길을 걸어다니는게 너무 낮설고 익숙하지 않다. ...  
16 달라스에서 오래살았지만 삼각수영팬티에 수영모자를 쓴 어른을 한번도 본적이없어 5 imagefile
[레벨:10]NiceGuy
8061   2013-07-14
달라스에 와서 참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처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피로해져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수영을 이 기회에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실행에...  
15 학교에서 "총기휴대금지"라는 문구를 본적이있나? 4 imagefile
[레벨:10]NiceGuy
6324   2013-06-17
달라스에서 지내다 보면 한국에서 뉴스로 듣는것보다 훨씬 많은 다양한 총기사고를 뉴스를 통해 듣게된다. 쇼핑몰에서 공공기관에서 휴양지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사실 달라스에 오기전 상상했던 모습은 밤에 총소리를 듣거나 누군...  
14 류현진, 박세리 공동묘지에서 담력키웠다고? 그럼 미국애들은 다 류현진, 박세리급이야 1 imagefile
[레벨:10]NiceGuy
7938   2013-06-14
달라스 공항에 내려 학교근처 한국인 원룸에서 며칠간 머무른적인 있었다. 지금은 친한 형,동생사이로 지내는데 공항에 내려 그 동생 원룸에 도착했는데 시간은 저녁 10시쯤... 그런데 기겁하는줄 알았다. 글쎄 그 동생 집 앞에 ...  
13 미국에도 동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리어카가 있다면? 1 imagefile
[레벨:10]NiceGuy
35822   2013-06-10
다들 어릴적 동네 귀퉁이에 할아버지가 끌고 다니던 말 리어카를 기억하나 모르겠다. 별로 재밌어보이지도 않지만 그당시 그나마 멀리 서울대공원에 쉽게 갈수없었던 아이들에겐 좋은 위안거리가 되기엔 충분했다. 출처: http://t...  
12 한국사람 닭다리 싫어해? 1 imagefile
[레벨:10]NiceGuy
4767   2013-05-15
우린 어릴때 유난히 TV에서 사극을 많이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그중에서 요즘에 해당하는 먹방.... 밥그릇에 밥을 넘치도록 담아서 밥을 숫가락으로 뜨기전 수북히 쌓인 밥을 여러번 꾹꾹 눌러 맛있게 퍼먹던 장면 아니면 산적...  
11 남자화장실에서 기저귀를 제공받을 수 있다? 4 imagefile
[레벨:10]NiceGuy
6243   2013-05-12
미국생활을 오래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남자일 여자일을 따로 구분짓지 않는다는것이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과 직업군은 존재하겠지만 드러내놓고 하지 않으니 이방인으로서야 느끼는데는 한계가 있다. 굳이 구분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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