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처럼 뉴스들을 클릭하고 있었습니다
이 뉴스 저 뉴스 보고 있던 중 안타까운 사건에 대한 뉴스가 보이더군요
안타까운 사고로 용광로에 빠져 숨지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아직 20대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나 많을까요
허나 전 그런것까지는 생각도 못한채 그냥 불쌍하다 정도로 치부하고 댓글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베플이

썩어버린 듯한 내 마음을 돌아보며
그리고 그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 죽어간 그 분과
그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아들을 보내야 할 어머니를 생각하며
폭풍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