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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입국
절차 출국절차 한국 출국 국제 공항 서 울 시내에서 영종도 신공항까지는 여러 가지 교통편이 있습니다. 택시와 버스 등 어떤 교통편을 이 용하든지간에 교통 체증을 감안해 출발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적어도 비행기 출발 2 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여유 있게 맞출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도심공항터미널 지하철 2호선 삼성역 근처의 무역 센터 내에 있는 도심 공항 터미널에서는 항공권 예약 및 발권, 체크인(좌석 배정), 수화물 엑스레이 검색, 출 국 심사 등의 출국 수속을 미리 마칠 수가 있습니다. 공항 터미널에서는 대한 항공(AC, GA, OM, VN 대행)과 아시아나 항공(AA, LH, MU, QF 대행)을 비롯하여, CX, NH, NW, SQ 등의 출국 수속이 가능합니다. (도심 공항 터미널 안내 ☎ (02)551-0777) 출국 수속 병무신고 병역의무자로서 군 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이 해외여행을 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병무신고를 해야 합니다. 장소는 국제선 청사에 있는 병무신고 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병역을 필 한 자와 면제자는 제외됩니다. 항공사에서의 체크인 국제 청사에 있는 자신이 예약한 항공회사의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항공권을 제시하고 좌석을 배정받습니다. 항공권 구입시에 미리 좌석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날개 부분의 좋은 좌석은 금방 예약되므로, 항공기종에 따른 배치도를 참고하여 좋은 좌석을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짐은 비행기 좌석 밑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한되어 커다란 짐은 좌석을 배정받을 때 부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끌고 가는 조그만 가방 (486 PC크기)와 Eastpak 정도의 팩은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거운 책등은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카운터에서는 탑승구간의 항공권을 뜯어내고 탑승권(Boarding Pass)과 도착지에서 짐을 찾을 수 있는 꼬리표 (Claim Tag)를 함께 돌려줍니다. 탑승권에 표시된 비행기의 편명, 좌석번호, 탑승 게이트(gate) 번호, 출발시간, 그리고 클레임 태그의 최종 목적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다. SEL (서울), LAX (로스엔젤레스)등으로 3 글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항 이용권 구입과 출입국신고 공항 이용권을 근처의 은행에서 구입하고, 출국 신고서를 작성하여 출국 심사대에서 함께 제출합니다. 출국 심사장으로 들어가면 세관신고 센터가 있습니다. 고가의 물품 (첼로, 바이올린등) 을 지닌 사람은 신고를 해야 나중에 입국시에 자신의 물품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신고하지 않을 경우 만일 첼로가 1억원의 값어치가 있다면 수천만원의 세금을 내야만 합니다. 법무부 출국심사대 앞의 노란 선 앞에서 줄을 서서 본인의 차례가 오면, 여권과 탑승권, 출입국신고서를 제시합니. 여권만 유효하면 대부분 출국 목적을 묻고, "유학"이라고 답변하면 여권에 출국 확인을 해줍니다.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여기서부터 출국하는 승객만을 위한 면세지역이다. 출국 심사대와 입국 심사대 사이에 있다는 중립지역이고 면세 지역이 되는 셈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여기에서는 담배나 술, 선물, 필름 , 선글라스등 미국에서 사용할 물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탑승 및 기내에서의 에티켓 비행기 탑승 비행기 출발 30분 전까지는 탑승권에 적혀 있는 탑승 게이트 앞에 도착하여 차례를 기다린립니. 비행기에 탑승할 때는 보딩 패스 (극장표 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 제출하면 됩니다. 탑승 후에 짐은 좌석 밑이나 위의 보관함에 넣어두어 통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에티켓 탑승권에 지정된 자리를 찾은 후에 우선해야 할 일은 짐 정리입니다. 시트 바로 위에 있는 짐 선반에서 모포와 베개를 꺼내고, 모 자나 겉옷과 가벼운 짐을 그 안에 넣어 둡니다. 무거운 짐은 떨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앞 자리 밑에다 넣어 둡니다. 파손 위험이 있는 물건을 휴대했을 경우 승무원에게 부탁해 안전한 장소에 보관합니다. 짐을 정리한 다음에는 자리에 앉아 안전 벨트를 맵니다. 비행기가 이륙하여 수평을 유지할 때가지는 좌석 윗 부분에 'Fasten Seat Belt' 'No Smoking' 등의 표시등이 켜져 있습니다. 이 표시등이 켜 져 있는 동안은 꼭 안전 벨트를 맨 채로 이륙을 기다려야 합니다. 밸트를 매지 않으면 비행기가 심하게 움직이거나 급강하할 때 에 어 포켓 때문에 부상을 당하는 일이 있으므로 벨트 착용 사인이 꺼져도 느슨하게 푼 정도로 매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륙 직전이 되면 안내 방송을 하고 스튜어디스가 구명 조끼와 산소 마스크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이륙할 때는 시트가 눕혀져 있으 면 바로 세우고 앞자리에 붙은 테이블도 접은 상태로 놓아둡니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나 이륙한 후에 기압의 차이로 귀가 아플 때는 하품을 하거나 껌, 사탕 등을 먹으면 고통이 조금 해소됩니다. 일단 비행기가 무사히 이륙하고 나면 안전 벨트를 느슨히 풀고 느긋한 기분으로 여행을 즐깁니다. 구두가 꽉 주일 때는 구두를 벗 고 슬리퍼로 바꿔 신어도 되고, 콘택트 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는 렌즈를 빼고 쉬기도 합니다. 승무원 호출이 필요한 경우는 원칙적으로 호출 버튼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승무원이 주위를 지나갈 때 가벼운 눈짓이나 손짓으로 부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기내에서는 편안한 여행을 위해 가벼운 옷차림으로 있는 것이 좋으나, 지나치게 노출이 심하거나 양말을 벗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신발을 벗고 기내를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이런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입국 심사 질문 필요한 서류가 빠짐없이 구비되었으면 언어가 잘 안 통하더라도 입국시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입국시에 묻는 질문은 오직 한가지 뿐입니다. 학업 후에 본국으로의 귀국여부가 확실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Q : What is the purpose of your
stay? Q :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Q : Where are you going to stay?
학생 비자를 받은 이상 입국심사에서 크게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단, 난 이곳에서 살 작정으로 왔고, 이곳에서 직업을 구해서 결혼을 할 것이다. 라는 둥의 장기체류의 의사나 자신의 목표를 보이면 안
됩니다. 수업 후에 한국으로 귀국하여 교수나 좋은 직업을 구할 것임을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 입국 신고서 (E/D Card) 및 세관 신고서 (Quarantine Card) 현지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기내에서 입국카드 및 세관카드를 나누어 주는데, 각 질의항목에 대해 성실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비록, 카드가 한글로 번역되어 있더라도 영문으로 답변을 작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카드들을 작성하는 데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항공사에 미리 문의하거나, Flight attendance (기내 승무원)에게 자세한 답변 내용을 작성하여 두었다가 기내에서 나누어주는 원본에 옮겨 적도록 합니다. 대부분의 질문이 마약이나 범죄사실등 우리들과는 좀 거리가 먼 질문들이므로, 부담없이 적으면 됩니다.
입국 심사 및 통관 출구를 따라 계속 걸어가면 입국 심사대(Immigration Desk)가 나오는데, 여권과 기내에서 작성한 입국신고서 및 세관신고서를 준비하여 본인의 차례를 기다립니다. 입국심사관들은 사 후에 여권에 입국허가 도장을 찍어주며, 이것이 그 나라에 합법적으로 입국되었음을 증명하는 순간이 됩니다. 유학생들은 미국에 입국하는 첫 번째 공항에서 입국자와 인터뷰를 하고 체류일수를 정해주기 때문에, 뉴욕의 학교로 갈 경우, 뉴욕으로의 국내선 항공편 없이 친척이나 친구를 방문하기 위해서 LA의 공항으로 나가면 입국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학업의 목적이 뚜렷해야 하며, 입국시에도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만 합니다. 인터뷰 과정에서는 입국목적과 체류기간, 체류지, 국적 등을 질문받게 되고, 비자에 첨부되어 있는 "Do Not Open"이라고 적혀있는 봉투에서 입학허가서 원본(I-20)을 꺼내어 한 장은 보관하고 나머지 한 장과 입국신고서의 I-94양식을 학생에게 돌려줍니다. 돌려주는 입학허가서는 한국으로 귀국시 또는 제3국으로 여행을 하기 전에 재학 중인 학교의 교장으로부터 재입국 허가 사인을 받아서 미국으로 재입국시 제시해야 하는 중요한 서류이므로 절대 분실해서는 안됩니다. 인터뷰에 자신이 없으면 "Interpreter Please"라는 말로 통역을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은행 지정이나 기타 서류에서 I-20이 누락된 경우, 이 사본을 팩스로 보내도 된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통과하면 자신의 짐을 찾는 'Baggage Claim'이라는 안내판이 부착된 곳으로 가서, 전광판이나 모니터에 표시된 Flight Number를 확인하고 짐을 찾으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가방이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스티커나 손수건등을 묶어두면 가방이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짐을 찾은 뒤에는 여권과 세관신고서를 가지고 세관 심사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음식물이나 큰 금액을 가지고 입국하는 학생은 신고해야 할 물품을 간단히 신고 할 수 있습니다. 신고 할 사항이 없는 사람은
파란색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공항 마중을 요청한 경우 곧바로 자신의 마중자를 찾으면 됩니다. 출 입국시에 필요한 서류 목록 유학을 목적으로 출/입국하는 경우에는 아래의 서류는 계속해서 보여주고, 넣어야 하므로, 꺼내기 편하도록 전대 (허리에 차는 조그만 가방)에 넣어가는 것이 편리합니다. - 여권(정식으로 학생비자가 찍힌 것) - 재정증명서(유학에 필요한 자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여행자 수표, 영문으로 된 예금 잔고 증명서 등) - 왕복 항공권 - 학교에 입학한다는 증거 (입학허가 편지 등) - 숙소 주소 - 현지 입국신고서(E/D Card) 및 세관신고서(Quarantine Card) 비행기 갈아타기 항공권을 발권하여 여행 시 항공편의 중간 경유지에서 항공편을 갈아타는 경우를 위해서, 항공권 발권 시 갈아타는 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랜스퍼 - Transfer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데 중간에 항공편을 갈아타는 경우를 말합니다. 경유지에서 일반적으로 2시간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갈아타게 되는데 때로는 무척 지루하게 12시간 이상 공항 내에서만 있어야 할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기를 바랍니다. 선 항공편의 지연으로 후속 항공편을 이용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해당 항공사 실수라면 항공사에서 연결편의 예약과 탑승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좌석이 없으므로, 보험사에 급히 연락하여 클레임을 걸 수 있다는 사실을 통보하면 보험사 직원이 곧바로 도와주므로, 바로 연락해야 합니다. 할인 항공권의 경우에는 특히 누구의 잘못을 가리기 보다는 무조건 승객이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Exit 또는 Way Out이라고 적힌 곳
말고 곧바로 Transfer라고 쓴 표지를 보고 가서 카운터에서 다시 보딩패스를 받아야 합니다. (절대로 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다시 세금을
내야 한다.) 트랜스터와 다르게 소규모 도시로 갈 경우는 짐과 세관을 통과하여 밖으로 나가서 국내선을 이용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Transit) 비행기 갈아타기 국제선에서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하여 갈아 타야 하는 사람은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이동합니다. 갈아타는 비행기의 항공사가 바뀌는 경우는 짐이 한번에 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확인해야 하고 다시 짐을 부쳐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종종 항공권의 좌석이나 지연으로 문제가 발생하지만, 100% 항공사의 문제라 할지라도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소리로 싸운다고 비행기에서 서서 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사를 통할 경우가 확실합니다. 한국에서 자동차 접촉사고가 났을 때 해결이 쉽지 않다면 보험사에 연락하여 해결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듯, 여행 중에도 자신이 할 수 없을 경우는 보험사를 이용하여 해결하도록 하세요. 여행상식 1) 항공권을 분실하였을 경우 항공권은 기명식 유가증권 입니다. 항공권을 분실한 경우에는 항공권을 구입한 항공사나 여행사를 찾아 재발급 받을 수 있고, 외국에서 잃어버린 경우는 한국의 구입처에 연락을 하고, 현지의 항공사 지점을 방문하여 분실된 항공권의 재발행을 신청해야 합니다. 항공사에서는 발권지로 전문을 보내 이를 확인하여 재발행 하게 됩니다. 이때에는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대략 1-7일 가량이 소요된다. 항공권 번호, 발권일자, 구간 정도는 메모를 해두면 항공권 분실 시 도움이 됩니다. 현지에서 항공권을 새로 구입하고 귀국 후에 분실 항공권에 대한 환불을 받을 경우는 오직 1년 오픈 왕복 항공권만 해당되고, 항공사에 클레임을 걸어야 하는등 매우 복잡합니다. 2) 수화물을 분실한 경우 공항에서 수화물을 분실하는 경우에는 우선 BAGGAGE CLAIM 창구로 가서 분실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이때에는 가방이나 화물의 크기, 모양, 수화물 내용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항공편 보딩시 수화물을 붙이고 받은 "BAGGAGE CLAIM TAG" 을 제시하면, 작은 서류에 분실신고 시 수화물을 찾았을 경우에 돌려 받을 정확한 주소지나 다음 일정에 대한 사항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화물을 분실하였을 시에는 항공화물 운송협약에 의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자 보험을 가입한 경우에는 그 해당 수화물에 대하여 보험약관에 의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항공사나 현지 경찰의 분실신고 확인서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3) 여권을 분실한 경우 여행 중 여권을 분실한 경우에는 먼저 현지 경찰서에서 여권 분실 확인서 (POLICE REPORT)를 발급 받아 현지 한국공관( 대사관, 영사관)에서 여권을 재발급 받습니다. 이때에는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 여권 분실 확인서 - 여권번호, 여권 발행일, 유효기간 등 - 수수료( 현지 화폐 )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항상 여권 사본, 사진을 지참하고 다녀야 합니다. 4) 여행자 수표나 신용카드를 분실한 경우 여행자수표를 잃어 버린 경우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다음, 은행에서 발행한 여행자수표 발행 영수증과 여권을 가지고 여행자수표를 발행한 은행의 지점을 방문하여 (해당 여행자수표 취급은행-여행자 수표는 VISA, AMEX가 일반적이다.) 재 발행 받도록 합니다. 여행자수표와 발행영수증은 반드시 따로 보관하여야 하며 수표와 영수증을 함께 잃어 버렸을 수 경우는 거의 찾을 수가 없습니다. 수표의 사인란 에는 윗쪽만 서명하고, 은행 직원이 위쪽만 서명이 되어있는 것을 확인한 후에 돌려주면, 아래쪽에 사인을 해야 효력이 발생하므로, 위 아래 모두 서명이 되어있는 경우에는 재발행 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잃어버린 경우에는 발행한 은행이나 카드회사에 분실 즉시 전화를 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합니다. 5) 귀중품을 도난 당한 경우 귀중품을 잃어버린 경우나 도난을 당한 경우에는 먼저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여 분실신고서, 도난신고서를 받아야 합니다. 나중에 여행자보험이나 유학생보험에 가입되었을 때는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을 청구할 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행자 보험은 이런 모든 사항들이 모두 커버되므로, 소액이라도 들고 가는 것이 좋으며, 유학생 보험을 꼭 미국에서 들겠다는 경우에도 출국과 동시에 약 일주일 간이라도 가입하여 출/입국시에 발생하는 상황에 미리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