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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모두 수정되었습니다.
2010-07-31
수정해드렸습니다.
2010-07-31
마이스페이스 삭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7-30
반갑습니다 인사 첨 드림ㅂ니다.
2010-07-30
반갑습니다. 자주뵈요..~~~~
[생활] coycoy의 일상의 발견
•
컬럼리스트: coycoy
•
E-mail: coy0603@daum.net
- 미국 10년 거주, 현재 캘리포니아 얼바인 거주
- 미대 졸업. 아동 미술 교사
- 기획사, 프리랜서, 리포터 근무
글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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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16
가을 이라는데....
coycoy
3085
2008-10-28
캘리포니아의 가을은 늘상... 뜨거운 사막 바람과 더불어 건조해서 일어나는 산불과... 또 인디안 썸머로 여름보다 더 더운 날씨가 연출되어.... 낮과밤 기온차가 들쑥 날쑥이라 감기환자가 넘쳐난다. 이런때는 날씨가 환상이라는...
15
행운과 불운이란....
coycoy
3345
2008-09-18
오늘 미주판 중앙일보엔... 아주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가 되었다. 한인여성의 미국남편이 안타깝게 죽음을 맞았는데... 그사연이 너무 기가막혀서 아침내내 행운과 불운에 대한 생각이 쉽사리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3년전 2005년...
14
자유부인...
1
coycoy
3730
2008-08-20
난..... 어린나이(그래도 20살은 되었지만...)한남자 만나 CC 로 친구처럼 6년을 알고... 결혼할 시기에 보니 이남자가 옆에 있길래 결혼을 해버렸고... 또 이렇게들 결혼하는게 당연한거로 생각을 했고 한남자만 만나서 좀 억울하...
13
가을편지....
coycoy
3864
16
2007-09-09
선배? 오늘은 아침부터 왜 일어나 이러고있냐면여... 그냥 모든게 허무해서여.... 그래서 다시 잠들수가 없거든여... 토탈...몇시간 잤나?.. 수면부족이지만...푸욱 잠드는것도 아니고.. 악몽도 꾸고...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그런나날들...
12
새로운 세계로..
2
coycoy
3949
20
2007-06-27
난.... 성격이 밝고 항상 웃고 우울한거랑은 거리가 먼... 낙천적이 소유자였다. 남들이 나만 보면 그냥 즐겁다고 자리만 와서 앉아만 있어달라는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왜 과거얘기가 되었냐하면... 지금 난 결코 그렇지가않...
11
봄방학 여행...
2
coycoy
3867
22
2007-04-25
4월 어느날... 아이들 봄방학을 맞이해서 대학교투어에 나섰다. 북가주에 있는 UC버클리로 2박3일을 잡을려고했는데 다들 다른 스케쥴이 있어서 1박2일로 정했다. 그러고보니 마음의 여유가 사라졌고 떠나기전부터 피곤한 생각이 앞...
10
캘리포니아의 봄....
4
coycoy
4345
10
2007-03-04
3월이 되었다. 바로 엊그제 새해..인사로 분주했던거같은데... 벌써 3월이란다. 남가주 봄 날씨는 말그대로 아주 변덕스럽다. 낮엔 덥구 밤엔 쌀쌀하구... 기온차가 많으니... 감기 걸리기 십상이고... 밤에는 전기장판을 켜고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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