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coycoy의 일상의 발견


컬럼리스트: coycoy
E-mail: coy0603@daum.net

- 미국 10년 거주, 현재 캘리포니아 얼바인 거주
- 미대 졸업. 아동 미술 교사
- 기획사, 프리랜서, 리포터 근무


번호
제목
글쓴이
16 가을 이라는데....
[레벨:1]coycoy
3085   2008-10-28
캘리포니아의 가을은 늘상... 뜨거운 사막 바람과 더불어 건조해서 일어나는 산불과... 또 인디안 썸머로 여름보다 더 더운 날씨가 연출되어.... 낮과밤 기온차가 들쑥 날쑥이라 감기환자가 넘쳐난다. 이런때는 날씨가 환상이라는...  
15 행운과 불운이란....
[레벨:1]coycoy
3345   2008-09-18
오늘 미주판 중앙일보엔... 아주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가 되었다. 한인여성의 미국남편이 안타깝게 죽음을 맞았는데... 그사연이 너무 기가막혀서 아침내내 행운과 불운에 대한 생각이 쉽사리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3년전 2005년...  
14 자유부인... 1
[레벨:1]coycoy
3730   2008-08-20
난..... 어린나이(그래도 20살은 되었지만...)한남자 만나 CC 로 친구처럼 6년을 알고... 결혼할 시기에 보니 이남자가 옆에 있길래 결혼을 해버렸고... 또 이렇게들 결혼하는게 당연한거로 생각을 했고 한남자만 만나서 좀 억울하...  
13 가을편지....
[레벨:1]coycoy
3864 16 2007-09-09
선배? 오늘은 아침부터 왜 일어나 이러고있냐면여... 그냥 모든게 허무해서여.... 그래서 다시 잠들수가 없거든여... 토탈...몇시간 잤나?.. 수면부족이지만...푸욱 잠드는것도 아니고.. 악몽도 꾸고...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그런나날들...  
12 새로운 세계로.. 2
[레벨:1]coycoy
3949 20 2007-06-27
난.... 성격이 밝고 항상 웃고 우울한거랑은 거리가 먼... 낙천적이 소유자였다. 남들이 나만 보면 그냥 즐겁다고 자리만 와서 앉아만 있어달라는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왜 과거얘기가 되었냐하면... 지금 난 결코 그렇지가않...  
11 봄방학 여행... 2
[레벨:1]coycoy
3867 22 2007-04-25
4월 어느날... 아이들 봄방학을 맞이해서 대학교투어에 나섰다. 북가주에 있는 UC버클리로 2박3일을 잡을려고했는데 다들 다른 스케쥴이 있어서 1박2일로 정했다. 그러고보니 마음의 여유가 사라졌고 떠나기전부터 피곤한 생각이 앞...  
10 캘리포니아의 봄.... 4
coycoy
4345 10 2007-03-04
3월이 되었다. 바로 엊그제 새해..인사로 분주했던거같은데... 벌써 3월이란다. 남가주 봄 날씨는 말그대로 아주 변덕스럽다. 낮엔 덥구 밤엔 쌀쌀하구... 기온차가 많으니... 감기 걸리기 십상이고... 밤에는 전기장판을 켜고 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