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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모두 수정되었습니다.
2010-07-31
수정해드렸습니다.
2010-07-31
마이스페이스 삭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7-30
반갑습니다 인사 첨 드림ㅂ니다.
2010-07-30
반갑습니다. 자주뵈요..~~~~
[생활] coycoy의 일상의 발견
•
컬럼리스트: coycoy
•
E-mail: coy0603@daum.net
- 미국 10년 거주, 현재 캘리포니아 얼바인 거주
- 미대 졸업. 아동 미술 교사
- 기획사, 프리랜서, 리포터 근무
글 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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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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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45
감사합니다
4
madamdixie
4363
16
2007-09-20
그동안 마담딕시의 남부생활을 꾸준히 읽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내 사는 고장을 소개하고자 시작한 글쓰기가 타지에 사시는 분들께 남부 문화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본인 사정상 앞으...
44
장사익씨 노래로 찾아가는 고향
madamdixie
4400
15
2007-09-08
예전 한국에서 자라던 시절, 유행하던 통기타 노래들 보다는 고전음악을 더 좋아했었다. 지금은 흔적도 없지만 돌체나 르네상스의 푹신한 의자에 내 이름표를 붙여놓고 우리집 안방보다 더 편하게 쉬었다. 음악회 입장권 구한 ...
43
Gee’s Bend 와 Black Belt 지역 보물들
madamdixie
3932
13
2007-08-16
뼈 깊숙히 남부바람을 쐬는 사람들과 근사한 하루 나들이 했다. 세상의 경이로운 곳들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구경해도 정작 본인들이 사는 지역의 본체인 주위 환경은 둘러 보지 않는다는 한 정치인의 한숨 덕이다. 몽고메리...
42
미 하원 위안부문제 결의안 121 통과
1
madamdixie
3411
7
2007-08-07
반가운 뉴스였다. 미 하원이 혼다의원이 상정한 위안부문제 결의안 121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2000년부터 조금씩 요동되어 온 2차대전시 일본에 당한 위안부 문제가 드디어 미국 정치가의 공식 관심을 받았다. 미 하원이 일본...
41
요지경인 사람살이
1
madamdixie
3426
2
2007-07-28
사람살이 요지경이라는 말이 딱 맞다. 6월말에 앨라바마의 전 주지사가 쇠줄에 묶이고 수갑 채워져서 교도소로 끌려 간 뉴스는 모든 앨라배미안들에게 놀라운 사건이었다. 그 뉴스를 들은후 한동안 많은 상념이 들었다. 공직에 ...
40
아이 낳기
2
madamdixie
3604
8
2007-07-21
부모가 되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아홉달 임신하며 배가 불른후에 아이를 낳아서 부모가 되는것이 보통이지만 특히 미국사람들중에 색다른 방법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 낳은 정과 키운 정을 저울위에 올리면, 어떤 정이...
39
Century Plant, 용설란 꽃피다
madamdixie
3621
3
2007-07-14
지난주에 앨라바마 주지사가 공식 성명서를 냈다. 주민들에게 집에서나 교회에서 매일 비가 오도록 기도해 달라면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를 ‘비를 기원하는 기도의 날들’ 로 선언했다. 전례없는 주지사의 비를 구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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