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전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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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준비 사항

짐을 얼마나 가지고 갈 수 있는가 ?

미국의 경우 학생비자를 받고 비행기를 이용하는 사람은 1인당 35kg 가방 2개와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는 작은 가방하나를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짐칸에 실려가는 35 kg 2개의 경우는 부피는 상관이 없고 기내용 가방은 무게는 제한이 없으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15센티미터를 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짐칸의 짐의 경우 각 가방의 무게가 규정 무게를 초과할 경우 패널티를 물게 됩니다. 패널티는 무게에 따라서 항공사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 100불 부터 부과됩니다. 기내의 짐의 경우는 규정보다 부피가 클 경우 기내에 입장시에 제지를 받게 되는데 승무원에서 잘 말하거나 사정을 하면 좀 큰 짐도 가지고 들어갈 수 있으나 10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 동안 짐 놓을 곳이 없어서 비좁은 좌석에서 짐과 함께 고생을 해야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야 할까 ?

1) 기본적인 물건들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오듯이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것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문화와 기후와 언어가 다를 뿐 거의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에 현지 쓰고 있거나 가지고 있는 것들이 미국에서도 유용할 것 입니다. 그러니 잘 생각해보고 되도록 미국에서의 경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많이 가지고 가도록 하시죠.

2) 학용품.

미국에서도 저렴한 학용품은 많이 있습니다. 수공이나 모양이 이쁜 것은 한국에 비해서 비싸고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지만 싼 것은 한국이나 가격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단, 사프 연필이나 사프심, 수성펜, 자, 칼등 세세하거나 손이 많이 가게 생긴 물건들은 한국에서 넉넉이 사오는 것이 좋습니다.

3) 옷, 이불.

속옷과 양말은 넉넉이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의 옷은 질도 좋지 않고 디자인도 이쁘지 않지만 가격은 한국에 비해서 비쌉니다. 옷은 기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에서 입던 것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입을 옷이 마땅이 없다면 한국에서 저렴한 것을 사오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미네소타, 미시건, 뉴욕, 매릴랜드주등 겨울이 긴 지방으로 가는 사람들은 두터운 옷을 많이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미국의 기숙사를 비롯한 모든 랜트 하우스에는 이불이나 배게가 없습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얇은 이불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기후에 관계없이 냉난방이 아주 잘되어 있기 때문에 두꺼운 이불을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4) 가전제품

컴퓨터를 비롯한 모든 가전제품은 미국이 훨씬 싸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사면 됩니다. 또한 미국에 가서 중고를 사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 중고로 팔 수 있으며 우리 나라와 달리 중고제품의 가격이 높습니다. 컴퓨터의 경우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컴퓨터실이 있고 연구실이나 도서관등 각 주요 건물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저가 컴퓨터가 홍수를 이루는 미국에서 컴퓨터를 사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글 자판은 미국에 없기 때문에 외워서 오거나 용산에 가서 자판만 한글을 세겨서 사오는 것이 좋습니다.

5) 책

도서관에 필요한 책이 다 있기는 하지만 전공 서적은 아무래도 빌려보는 것 보다 사는 것이 훨씬 낳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책값은 금값보다도 비쌉니다. 그러니 출국전에 유학갈 학교 학과 한인학생회나 교수를 통해서 필요한 서적을 한국에서 구입해서 오면 몇 배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6) 기타

배게: 우리 나라처럼 푹신푹신하고 좋은 베개가 없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싸이즈에 맞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 구두, 단화, 운동화, 슬리퍼 각 1켤레씩 준비하고 장기 유학생의 경우는 운동화를 1켤레 더 준비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옷과 마찬가지로 품질 좋은 유명 상표들을 Sale 기간을 이용하여 필요에 따라 현지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학부과정 이상을 밟고자 하는 학생이면 전공 관련 서적 및 기타 논문집과 성적 및 졸업증명서(영문), 지도교수 추천서 등 진학을 위한 서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는 사전 (영한, 한영), 잡지, 소앨범 (가족 및 친구들 사진을 담은), 한국을 알리고 소개하기 좋은 사진집 등 몇몇의 책들을 준비해 가면 친구를 사귀거나 언어를 배우면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비상약품: 현재 복용 중이거나 장기간 복용해야 할 약이 있다면 유효기간 내에서 그 처방전과 함께 준비를 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진통제, 소화제, 연고제, 해열제, 지사재, 안약, 대일밴드 등 비상약품을 준비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유용한 것들:
사진기, 계산기, 기타 소형전자제품 (드라이기, 카세트 등), 알람시계, 한국 전통 장식품 또는 기념품, 간단한 문구류, 여권용 사진, 화장품, 면도기, 손톱깍기, 반짇고리, 우산, 세면도구, 여분의 안경이나 콘텍트렌즈 등의 잡화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 여권이나 입학허가서 같이 중요한 서류는 반드시 복사본을 만들어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면 분실시 재발급 받는 경우에 편리합니다. 여분의 증명사진도 5~6매 준비해두면 여러 서류작성시 편리합니다.

7) 국제 학생증

I D 카드로 통하는 국제 학생증(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은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학생증입니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학생 연맹(ISTC)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유럽지역이나 여행을 고려하는 경우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 학생증은 신분 증명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미리 만들어 두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현지에서 학교 등록 후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① 신청서
② 재학 증명서 및 학생증 사본
③ 반명함판 사진 2매
④ 수수료(9,000원)

신청은 한국 학생 여행사에 신청하면 된다. 수속 기간은 이틀 정도고 유효 기간은 1년입니다.

한국 학생 여행사 서울시 종로구 종로 2가 YMCA 빌딩 505호 ☎ (02)732-6646

8) 유스 호스텔증

유스 호스텔(Youth Hostel)증은 유럽 여행이 아니면 크게 필요하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공부만 할 수는 없는 법. 여행에 대비해서 한 장 정도는 만들어 떠나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신청하는 방법

유스호스텔연맹 홈페이지 www.kyha.or.kr로 들어가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우편으로 회원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회비는 25세 이상은 25,000원, 25세 미만은 15,000원입니다

출국 / 입국 관련 준비물

여권, 항공권, 약간의 현지 현금, 여행자 수표, 신용카드, 숙소의 주소와 연락처, 입학허가서, 보험 증권 - 모든 서류는 반드시 한부씩 복사해서 따로 보관합시다.

1) 여권

사진이 있는 1면과 비자가 있는 부분은 복사해서 별도로 둡니다.

2) 항공권

출국과 귀국날짜, 노선, 유효기간을 확인해 둔다. 복사본을 보관합니다.

3) 한국 돈

공항세와 입출국시의 왕복교통비 정도.

4) 현지 돈

팁이나 교통비, 주말 도착일 경우 약 100-1000불 정도

5) 신용카드

신분증명도 되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꼭 가져갑니다.

6) 여행자 수표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합니다.

7) 여행자 보험증

보험 증서만 있으면 됩니다.

8) 국제학생증

할인혜택도 있고 신분증명의 역할도 합니다.

9) 국제운전면허

급하게 이동할 경우에 대비하여 국내면허증과 함께 가져갑니다.

 

++ 국제 운전 면허 신청에 필요한 서류 ++

1. 국제운전 면허신청서(운전면허 시험장 양식)
2. 여권(또는 여권신청중임을 증명할 수 있는 발급신청 접수표)
3. 운전면허증
4. 주민등록증
5. 도장, 반 명함판 사진
6. 비자나 비행기표
7. 수수료

신청은 주소지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하면 됩니다. 오후 2시 이전에 신청하면 3시간 안에, 오후 2시 이후에 신청하면 다음날 오전 11시 30분까지 발급됩니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므로 자신이 소지하고 있는 국내 운전 면허증 역시 남은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발급장소(서울지역)

강남 운전면허 시험장 ☎(02)555-0855
강서 운전면허 시험장 ☎(02)666-3610
도봉 운전면허 시험장 ☎(02)934-7000
서부 운전면허 시험장 ☎(02)374-6811

현지 운전 면허증 습득

국제운전 면허증은 유효기간이 한정되어 있고, 유효기간이 지난 뒤 운전을 하면 불법이므로 장기간 유학을 하면서 운전을 해야 할 사람들은 가급적 도착 후 빠른 시일 내에 현지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 취득한 운전면허증을 현지의 한국영사관에서 공증을 받은 뒤 현지국가의 해당기관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을 하면 현지에서 운전을 할 수 있는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유학생의 경우

미국에서는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이 자국의 면허증을 소지하더라도 시력검사, 필기, 주행시험 등을 요구합니다. 각 주의 운전 면허증을 교부 받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 거주민이어야 하며 세가지 이상의 신분 증명서를 제시하거나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를 제시해야 한다. 유학생은 학교 등록시 이 사회보장 번호를 부여받게 됩니다.

예비용 사진: 여권분실 등 만일을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합니다.

소형계산기: 환율계산이나 예산산출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필구도구와 수첩: 여권, 여행자수표, 신용 카드,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적습니다.

카메라와 필름: 필름은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

* 생활 관련 준비물

여행용 가방, 간편한 옷 1벌, 여행용 세면도구, 신발 (운동화), 슬리퍼, 알람시계, 손톱깍기, 반짇고리, 사진기, 화장품, 드라이기, 전기면도기, 썬글라스, 여분의 안경이나 콘텍트랜즈, 우산, 여권용 사진, 비상약품, 한국 전통 장식품 또는 기념품, 기타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품

셔츠와 바지: 세탁하기 쉬운 것으로 2벌 정도.

칫솔과 치약: 그냥 쓰던 것을 가지고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장갑: 겨울에 추운곳의 필수품.

신발: 발에 익숙해져 걷기 편한 것. 운동화나 캐주얼 슈즈가 적당.

재킷과 가디건: 냉방차와 비행기를 타거나 비올 때를 대비.

수영복: 외국에서 수영, 테니스, 스키, 골프는 일반적인 스포츠입니다.

비옷과 우산: 가볍고 작은 것으로 준비합니다

잠옷, 속옷: 의류는 국산이 가장 좋습니다. 면의 질등은 국산이 최고입니다.

모자와 선글래스: 햇빛이 강하므로 필수품

수건과 비누: 자신이 쓰던 것으로 가져가서 알레르기를 예방합니다.

세제: 1회용 포장으로 조금씩 가져간다. 빨래 비누는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 크림: 외국의 경우 자외선이 강합니다. 여름에는 필수품

드라이어, 면도기: 전압을 확인하고 가져갑니다

티슈와 손수건: 작은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것

생리용품: 현지에서 구입해도 됩니다

손톱깎이/귀이개: 작지만 요긴하게 쓰입니다

비상약: 소화제와 설사약, 감기약, 소독약, 연고, 1회용 밴드 등.

수저와 젓가락: 하나쯤 준비해둡니다

알람 손목 시계, 알람시계: 사기보다는 쓰던 것을~!

선물: 천원짜리 볼펜 세트등은 감사의 표시를 할 때 매우 요긴하게 쓰인다.

* 여행과 관련된 용어들

BOARDING PASS : 항공편의 탑승권이다. 공항카운터에서 항공권을 제시하면 탑승권으로 바꾸어 준다. 항공편의 탑승구, 좌석번호, 탑승시간이 기재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탑승시간(BOARDING TIME) 은 항공편 출발 30분전으로 지정됩니다.

BAGGAGE TAG : 수화물에 부착되는 꼬리표로 수화물의 목적지, 항공편 명, BAGGAGE CLAIM 번호 등이 적혀 있습니다.

BOARDING TIME : 항공기 탑승시간, 기내에 출발할 준비가 되어 항공기에 승객을 태우기 시작하는 시간 (보통 출발 30분전)

CONFIRM : 항공예약 상에 여정에 대하여 확정된 예약 및 좌석

CLASS(BOOKING CLASS) : 좌석등급을 말한다. 일반적인 좌석등급은 FIRST CLASS(1등석), BUSINESS CLASS(2등석), ECONOMY CLASS(일반석)으로 나누며 대부분의 할인요금(학생요금 포함)은 일반석입니다.

NO SHOW : 항공편의 예약과 발권 재확인이 완료된 승객이 사전연락 없이 출발 일에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항공사는 사전에 OVER BOOKING을 받습니다.

OVER BOOKING : 항공사에서는 승객이 공항에 나타나지 않은 경우를 대비하고 항공좌석의 효율적인 판매를 위해서 일정한 비율의 승객에 대하여 실제 좌석 수보다 많은 좌석에 대하여 예약을 받습니다. 이때에는 공항에서 먼저 탑승수속을 하여야 합니다.

PNR (PASSENGER NAME REDORD) : 승객의 이름, 성별, 연락처, 여정 등이 기재된 예약 기록

RECONFIRM : 항공권 발권 후 출발편이나 귀국 편에 대하여 재확인하는 절차. 일반적으로 출발 72시간 전에 재확인을 하여야 하며, 일부 항공사는 재확인 절차를 생략하기도 하나 재확인 하는 것이 매우 안전합니다.

STAND BY : 항공예약 CONFIRM(OK)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항에서 탑승대기자로 등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성수기나 특별히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탑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STOP OVER 항 : 공편의 중간 기착지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주 항공권의 경우 보통 왕복 항공권인 경우 중간 기착지에서 한번 정도는 STOP OVER 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TRANSIT : 항공편이 최종목적지까지의 중간에 경유, 기착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는 TRANSIT 라운지에서 대기하여야 합니다.

WAITING : 항공좌석이 대기자 인 경우

WAITING CLOSE : 항공편이 승객예약이 만석이 되어 더 이상 예약 대기자를 받을 수 없을 때, 좌석 상태가 매우 힘든 경우를 말합니다.

짐보내는 방법 및 유의할 점

기본적으로 미국이나 기타 다른 나라로 유학을 떠날때 비행기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짐이 유학생의 경우는 32kg짜리 2개와 기내에 가져 갈 수 있는 핸드캐리어 1개입니다. 그러나, 오랜 동안 유학생활을 해야하므로 전공서적을 비롯한 많은 생활용품을 미국으로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해서 궁금해 할 것입니다.

특송 서비스

컴퓨터나 중요한 물품은 DHL을 이용하여 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Door to Door 로 통관이나 기타 문제에 신경쓸 필요가 없으며, 배달 속도가 2-3이면 받아 볼 수 있으므로, 컴퓨터를 패킹해 놓고, 현지에서 알아본 후 곧바로 DHL등으로 받으면 매우 편리하고, 안전하다. 그러나 무게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이 되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짐이 많을 경우 DHL 담당자와 가격 산정을 할 경우 보다 저렴해 질 수는 있습니다. 대략 약 30kg의 짐을 보낸다면 30만원대의 비용이 듭니다.

짐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해운업체

일단, 짐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해운업체의 경우는 각 해운 업체 마다의 운송비용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각 담당자들에 따라서 가격이나 서비스가 천차 만별입니다. 즉, 많은 해운업체들의 경우 영업사원을 두고 일정한 가격을 정해주면 각 영업사원들이 역량에 따라서 비싸게 혹은 싸게 가격을 책정해서 짐을 보내게 됩니다. 즉, 어느 정도의 짐 운송 가격에다가 각 영업사원들의 마진이 부쳐지고 여기의 이 마진이 천차 만별이기 때문에 해운업체 및 담당자 선택을 주의해서 해야 합니다. 해운업체를 통한 짐 보내는 방법은 무게와는 상관없이 가로*세로*높이 =1m*1m*1m=1cbm이 기본단위로 적용이 되며 회사마다 3cbm, 4cbm등 최소 cbm이 있어서 짐이 적을 경우 짐에 비해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 같은 학교로 가는 사람끼리 모여서 짐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짐이 배달되는 시간은 보통 서부는 25일-30일, 동부는 45일 정도 걸립니다.

저렴한 단점이 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한 개의 짐의 무게를 20kg이하로, 길이는 가로+세로+높이가 2m이내로 제한이 되어 있으며 가격은 38,000원(99년 미국 기준)입니다. 우체국

우체국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짐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직접 짐을 우체국으로 가져가야 하고 짐이 배달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그래서 짐을 20kg이내로 패킹을 해야하는데 구 단위 우체국에 가면 따로 3,000원에서 5,000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포장을 대신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짐의 분실을 대비해서 저렴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짐이 많지 않은 유학생들은 우체국을 이용해서 짐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배달 기간이 최소 1달 보름에서 3달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우체국 서비스도 좋아져서 배달 기간이 빨라지고 있으나 그래도 미리미리 짐을 보내거나 급한 물건을 빼고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위와 같은 여러 서비스가 있으니 유의해서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