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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송금 및 환전 안내 현금 외국에서는 여행자수표나 신용 카드의 이용이 활발하므로 많은
액수의 외국환을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불편할뿐더러 분실의 염려도 있습니다. 환전을 할 때는 현지에서의 팁, 기념품이나 토산품 구입, 교통비로
나가는 것 정도?현금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환전할 때 소액권($1~$10)으로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나머지는 여행자 수표로 바꾸거나 신용
카드를 가지고 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참고로 우리 나라의 외국환 취급 은행에서는 지폐만을 교환해 주므로 동전은 현지에서 모두 쓰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 카드 신용 카드는 현금과 같이 통용됩니다. 국제적인 신용 카드(Credit Card)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다이너스, 비자, 마스터 카드 등이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자신의 카드가 국제카드인가를 확인해 보세요. 신용 카드는 신분 증명용, 렌터카 사용, 호텔 체크인 등에 곡 필요하므로 1장 정도는 준비해서 가세요. 또 가맹점에서는 현 금 대신 사용할 수 있고 현지 화폐로 환전할 필요가 없어서 덜 번거롭습니다. 숙박료나 고액의 쇼핑 등은 카드로 지불하고, 현금은 소액만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행자수표 외화의 자기 앞 수표라 할 수 있는
여행자수표(Travelers Check-T/C)는 호텔이나 공항, 쇼핑 센 터, 레스토랑 등에서 현금과 똑같이 사용되며, 현금으로 바꾸는 것보다
환전 차가 적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여행이 끝난 뒤 남은 것을 다시 원화로 바꿀 때에도 외환 현금보다 환율이 유리하며 여행 중 분실해도 재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자 수표는 취급할 수 있는 나라가 제한되어 있어 최저 단위가 현금보다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총경비의
70%는 여행자 수표로, 나머지 30%는 현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1) 여행자 수표의 종류와 구입 금액에 따라 $20, $50, $100, $500, $1000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500,$1000 등은 장기체재를 할 때 호텔비를 내는 정도에만 쓰이므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구입합니다. 구입은 각 시중은행에서 하면 되고, 은행 지점에 따라서 달러, 엔화, 파운드, 프랑 등 취급하는 여행자수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입할 때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이나 지출의 특징을 고려하여 적당히 조합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1000를 T/C로 구입한다면, $100짜리 5매, $50짜리 6매, $20짜리 10매 등으로 바꾸어 용도에 맞게 쓰는 것이 편합니다. 입 할 때 0.5~0.7%의 수수료가 들며, 현금으로 환전할 때 드는 1.5%의 수수료보다 유리하므로 현금보다 경제적입니다. 2) 여행자 수표 사용 방법 수표에는 상단과 하단의 두 곳에 사인 난이 있는데, 도난과 분실에 대비해서 구입 즉시 수표 상단에 사인을 하고 수표 번호를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할 때에는 여권을 소지하고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하단의 사인 난에 사인을 합니다.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언제나 현금과 바꿀 수 있으며 사용한 거스름 돈은 언제든지 현금이 됩니다. 남은 T/C 는 은행에서 원화로 재 환전하거나 외화 예금도 가능합니다.
환전 및 유학생 송금 지정 현금은 여행출발 전에 시중의 외국환 취급은행에서 외국환을 구입해 두는 것이 좋으며, 출국하기 전에 공항의 은행 환전소에서 바꾸어도 됩니다. 시중은행의 경우 여권만 가지고 가면 영업시간에는 언제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국제선 공항에서는 시중은행이 아침 6시 30분부터 밤 8시 30분 정도까지 연중무휴로 환전을 해줍니다. 소액지폐가 많이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부탁해 두지 않으면 교환이 곤란한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공항에서 환전할 경우 할인 혜택이 거의 없으며, 적용 환율도 일반 시중은행보다 높습니다. 여행객 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기 때문에 목마른 사람이 물 찾는 법. 가급적이면, 시내의 일반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한미은행 영업부 (3455-2718), 압구정 지점 (3444-9103)의 경우는 이미 유학과 토플 동호회, 유학세계 회원등을 대상으로 수천명의 정규 석 박사 유학생들이 지정되어 유학생 전담팀을 운영하여 유학생 지정과 환전 시에 국내 은행 최고의 할인을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IMF 이후로 각 은행마다 환율이 천차만별 이며 유학생 지정을 많이 하게 되는 6월-8월 사이에는 은행들 사이에서 유학생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러나, 한번 유학생 은행 지정을 하게 되면 지정한 은행에서 계속 송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 유학생 은행지정을 할 때 수수료 및 지속적인 환율우대를 해주는 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즉, 유학생 지정을 하게 되는 첫 해의 6-8월에만 환율우대와 수수료 면제를 해주는지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혜택을 주는지 여부를 살펴봐야 합니다. 1) 외국환 지정 거래 절차 대한민국 외환관리법에 의하면 우선 유학을 위한 송금을 위해서 한 곳의 외국환 은행을 지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동일 은행 전 지점을 통해서 송금을 가능하게 되고 송금 한도는 지정 지점에서만 관리하게 됩니다. 이때 타 은행에서는 송금을 해서는 안되며 중복 지정 거래시 외국환 관리 규정 위반 사항으로 송금 제재 가해집니다. 2) 은행 지정시 필요한 서류 ① 출국 전 : 여권사본 (사진, 비자면), 입학 허가서 (I-20) 사본, 유학생 도장, 고등학교 이상 학력을 증명할 수 있는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대학교 성적증명서, 대학교 졸업증명서 등 중 1부. ② 출국 후 : 재학증명서(매년 지정점에 재학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3) 출국 후 조치 출국 후 현지 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국내의 송금인에게 은행 및 지점 번호, 통장번호를 영문으로 보내줍니다. 출국 후 최초 송금시에는 재학증명서가 필요하므로 국내 송금인에게 보내 주여야 합니다. 출국 후 학비송금은 등록금 고지서(학비, 학기 명시)를 근거로 송금할 수 있으므로 국내 송금인에게 보내야 합니다. 4) 지급 방법 외화 현찰 : 사용이 편리하나 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여행자 수표 : 구입시 수수료가 없으며, 현찰 보다 환율이 더 유리하고, 분실시 분실신고 및 환급이 가능합니다. 구입할 때 수표 상단에 본인 서명하는 난에 서명을 하고 사용할 때 하단에 서명하는 난에 동일한 서명을 하면 됩니다. 송금수표 : 여행자 수표보다 환율이 더 유리하나 송금수수료 발생합니다.(현재 5천원에서 15000원 사이). 거액을 지급 받을 경우 한 장의 송금수표가 휴대하기에 편리하나 여행자 수표 와는 달리 송금수표는 제시하는 시점에서 현금화가 가능하지 않고 길게는 1주일이 소요됩니다. 송 금 : 현지에서 계좌 개설 후 은행명, 지점명(주소 또는
은행코드), 계좌번호를 송금인에게 통보한다. 은행명은 약자 사용이 불가합니다. 출국전 송금과 환전 방법 우리나라 외환관리법상 유학생은 우리나라 은행의 한 지점을 정해서 그곳을 통해서만 송금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학을 떠나기 전에 집에서 가까운 은행이나 환율이 낮은 은행 혹은 유학생 지정을 하면 환율을 많이 우대해 주는 곳에서 유학생 지정을 하고 환전을 하면 됩니다. 유학생 지정을 위해서 필요한 서류는 여권, 비자, I-20사본 그리고 고등학교 이상 학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대학교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중 1개)가 있으면 됩니다. 1년 이상 유학을 하는 유학생의 출국전 환전 가능 금액은 정착비 2만 불 , 6개월 생활비 18000불(1달에 3천불) 학비 및 보험료등 공과금은 내역서만 있으면 무제한이고 부인이 있을 경우 1달에 500불, 아기가 있을 경우 1달에 300불이었으나, 이제는 한도가 없어졌습니다. 참고로 환전을 하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 환율은 송금이나
송금수표(머니 오더)를 이용할 경우 가장 저렴하고 TC(여행자수표)가 송금할 때 보다 약 6-8원 가량 환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가장 환율이
높게 책정되는 것은 현금으로 바꾸는 것으로 TC를 바꿀 때 보다 6-8원 가량이 더 높습니다. 그러므로 학비를 낼 목적이라면 I-20 상에
나와있는 학비를 학교에서 지정된 은행계좌로 송금을 하거나 학교이름으로 표시된 머니 오더를 끊어서 환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머니
오더를 끊을 경우에는 수수료가 붙는데 유학생 지정을 할 경우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곳으로 가서 끊으면 송금할 때 수수료와 미국에서 송금을 받을
때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송금을 받을 경우 은행마다 수수료가 다르지만 미국은행에서 20불
이상을 수수료로 받는 곳이 많습니다. 이미 비자를 받아서 I-20 사본이 없을 때 비자를 받으면 미국 학교로부터 온 I-20는 여권 뒤에 스테이플하여 봉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은행에서 송금하거나 유학생 등록을 할 때 사본이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몇 몇 유학생은 여권의 I-20를 그냥 개봉하게 되는데 이것이 출국시 밝혀지면 미국 입국이 취소가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야여 합니다. 대신에 미국대사관 뒷편에 보면 창구가 여러개 있는데 2번 창구에 가서 I-20 복사를 못해서 은행에서 유학생 등록과 등록금 납부를 못했다고 밝히면 I-20를 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