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까지 일을 했었으나 결혼 후에 출산과 양육 때문에 계속 전업주부로 있던 분이 자녀 교육과 자신의 학업을 위해서 미국 유학을 결정하였지만, 자녀들이 학교를 다닐 나이고 계속 전업주부였던 관계로 비자 발급이 어렵다는 유학원들의 상담을 받고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단순히 자녀 교육 목적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의뢰인도 학업을 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서 케이스 진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유학비자를 발급 받는데 재정이라든지 남편의 소득 부분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현재 주한미국대사관에서의 유학비자 발급 추세를 보면 자녀를 동반해서 유학비자를 신청하면 비자 발급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 때문에 영사에게 구체적인 학업의도를 설명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케이스 진행을 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미담 운영 원칙에 따라 인터뷰를 잘 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인터뷰 교육을 하고 인터뷰를 보내 드린다고 약속하였고, 10회가 넘는 인터뷰 교육을 통해서 인터뷰에서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한 후에 인터뷰를 가시게 되었습니다.

영사는 당연히 자녀 교육 의도를 의심하여 비자 발급을 해주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를 했으나 이 분의 경우에는 본인의 학업 필요성에 대해서 영사에게 계속 어필을 해서 20분 동안의 인터뷰로 결국 유학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자녀 동반 유학비자, 특히 전업주부나 일반 사무직의 경우에 유학비자 발급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비자 신청에 있어서 처음부터 학교 선정이나 서류 준비, 인터뷰 교육이 필요합니다.

법률사무소 미담은 수많은 케이스 경험과 각 영사에 맞춘 충분한 인터뷰 준비를 통해 자녀동반 유학비자 신청 케이스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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