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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6,292 추천 수 47 댓글 34
  • 지민 2007.01.05 07:42
    끝이 보이지 않는 우리 유학길...그리고 그 사이에 굴곡..
    생각하게 하는 그런 사진이네요.^^
  • NiceGuy 2007.01.05 09:22
    예전에 안소니퀸 주연의 "길"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는군요..~

  • 이현경 2007.01.05 11:21
    아무것도 없는 듯 하나... 그 길을 가면 무언가 나오겠져..
    사진 넘 좋네여~~~^^
  • 한빈 2007.01.05 12:58
    사진 참 멋있네요.이중화님...
  • 바흐 2007.01.05 21:13
    아이디어가 넘 좋은듯....흑백처리도 돋보이고...~
  • JD 2007.01.05 22:25
    오르막과 내리막, 다시 오르막. 그리고 그 뒤의 길은 지금 보이지도 않네요.
    저 뒤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계속 가야만 하는 우리네 삶.
    그래도 포장도로이기에 그나마 덜 힘들겠네요.
    지나가는 차에 치이지 마세요.^^
  • GATOR 2007.01.05 22:40
    오 사진 정말 멋집니다.
    의미 전달이 확실하네요 ^0^
  • 라면천국 2007.01.06 02:04
    만일 내가 가야할길을 정확히 안다면 많은 사람들이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겠죠 추천하나 남길께요
  • 김시현 2007.01.06 04:05
    역시...멋진 사진..
  • 유성애 2007.01.06 08:27
    그 길에 서있는 자체가 행복-
  • 삶은달걀 2007.01.06 10:40
    현란한 사진보단 눈을 더 끄는군요
  • YoonHee 2007.01.06 12:26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담은 사진이란 생각이 드네요.
    길을 찍은 사진을 많이 보았지만,
    이중화씨의 사진이 제일 와닿는 것같습니다.
  • jeiem 2007.01.06 12:36
    화려하거나 현란하진 않지만 작가의 마음과 생각을 느낄 수 있는
    사진입니다.
    최곱니다!!
  • 반크 2007.01.07 01:19
    혹 이분은 프로작가 같은 느낌이...아마추어 출전하는곳에 프로가...
  • 이중화 2007.01.07 02:48 글쓴이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을 좋아해서 흑백사진까지 손대고 있습니다. 디카가 편하긴 하지만 아직은 "찰칵"하는 셔터의 소리와 다 찍은 필름이 현상되서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설레임에 필카를 즐기고 있습니다. 막막한 유학생활에 사진은 위로가 되고 추억을 더듬어 주는 참 좋은 친구네요....
  • 은듀 2007.01.07 17:09
    사진도 멋있고 글도 멋있네요.
  • 1 2007.01.08 07:01
    ㅋㅋㅋㅋ michigan way
  • zzigi 2007.01.08 16:20
    음...저도 짧은 시간 외국에서 보낸 적있는데.. 유난히 쭉 뻗은 도로지만 한적한 곳들을 만나면 뭔가 생각하게 하곤 하죠~~
    순탄치 만은 않을 것 같은.... 사진속의 저 길도... 쉽지 않은 유학의 길을 택한 중화님의 마음을 담아낸 거겠죠??^^
    공부하는 중에도 틈틈히 사진을 찍으시나 봐요~~
    특별히 이곳에 올려서라기 보다 늘 삶 속에서 멋진 사진을 담아내세요~~~^^
  • 헤이젤 2007.01.09 08:31
    혹..님! 전문 작가가 아닌신지..그러지 않고서야..이런 훌륭한 ..~~ 진짜 작품이라 불릴 만 하네요..추천!
  • 박선연 2007.01.10 18:14
    사진 멋지네요.
    힘든 유학생활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 영인 2007.01.11 02:48
    저 길의 끝을 알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루하루 힘들지만.. 지쳐가지만 내가 선택한 길을 오늘하루도 묵묵히 걸어갈 뿐입니다.

    흑백의 질감이 맘에 드네요... 좋습니다. ^^*
  • 2007.01.11 08:34
    평범해보이는 배경으로 이렇게 큰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흑백이라서 더 힘이 느껴지는걸까요?
    거친듯한 질감이 맘에 듭니다.
  • 장미씨 2007.01.11 12:30
    계속 뚫어져라 응시중.............입니다.
  • 지영지영 2007.01.11 13:08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것 같지만..
    어느순간 내가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참 느낌 좋은 사진이네요. ^^
  • 주리 2007.01.11 13:46
    사진에서 느껴지는 느낌과 글이 마음에 와 닿아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기대해볼게요 ^^
  • 은실 2007.01.11 20:24
    추천하고 갑니다
    사진 너무 멋져서요! ^^
    저 길대로만 쭈-욱-
    화이팅입니다!
  • ㅋㅋㅋ 2007.01.12 00:40
    헉!! 참가자 친구들이 몰표를 던지는 듯한 이 느낌은 저만 받는건가요? ㅋㅋㅋ
  • 해성 2007.01.12 11:24
    힘들죠......나도..힘들어요....쉣..ㅜ.ㅜ
  • Anjin 2007.01.12 15:27
    생각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그래도 가야할 길이 보인다는 것은 행복한일 아닐까요 ^-^
  • 2007.01.12 16:48

    제 사진은 아니지만 담아두었습니다.
    저의 길 역시도 힘들고 고될테지만 그것 역시 행복임을 잊지 않도록이요. ^-^
  • 지노 2007.01.12 17:03
    하고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신 중화님
    사진의 잘 닦인 아스팔트처럼..
    평탄한 길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삼-
  • 여란 2007.01.14 12:28
    띄엄 띄엄 그어진 줄이 뚜렷한 한 줄의 유학생활을 외롭지 않게 지켜주는 듯 하네요 ^^
    가야할 길이 있다는거 자체는 행복인거 같아요
  • coycoy 2007.01.18 11:58
    헉~~~제 고교동창이름이랑 같네여...
    동명이인이겠져?...

    자기가 선택한길...
    행복하시다니....반이상은 성공하신겁니다.
  • 2007.01.22 16:59
    사진은 마음을 비추어 주는 것 같습니다.
    느낌이 좋네요..선택한길에서 꼭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