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사진공모전 출품작

[출품] 라우터부르넨, 스위스

by sw posted Dec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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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천국 2006.12.29 05:33
    색감은 어두운데 왜 삶이 풍요롭게 느켜질까요?

    이 밤에 꼭 기도를 드려야할것같네요.

    좋은사진 감사....^^;
  • sw 2006.12.29 05:34 글쓴이
    저도 이 사진 가끔 다시 보면, 정말 마음이 편안하고 풍요로워지더라구요, 왠지 모르게요..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 NiceGuy 2006.12.29 05:37
    이 사진 잘 뽑아서 액자에 걸어놔야 할것같은데요...

    근대..sw님 아바타가 꼭 통아저씨 같네요...ㅎㅎㅎ
  • sw 2006.12.29 05:42 글쓴이
    통 아저씨 같다는 말씀에 얼른 바꿨습니다.. ^^ 액자에 걸어놔야겠다고 과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NiceGuy 2006.12.29 06:06
    진짜....과찬이아니라..이런 사진은 쉽지가 않죠..~ 실력+운+좋은 경치..~가 한번에 어우러져야 하는거죠...
  • sw 2006.12.30 01:17 글쓴이
    감사합니다. ^^::
  • 바흐 2006.12.30 07:31
    오늘 지난날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저도 기도하고 잘랍니다.
  • 삶은달걀 2006.12.30 08:34
    아~ 분위기 엄숙해진다...고해성사라도
  • sw 2007.01.01 04:03 글쓴이
    바흐님, 삶은 달걀님..차분한 마음으로 희망찬 2007년을 맞이하시길...^^
  • 반크 2007.01.03 12:30
    너무 멋집니다. 추천하나.....
  • sw 2007.01.04 00:07 글쓴이
    감사합니다, 반크님.. ^^
  • andy 2007.01.06 07:38
    특이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사진이네요.. 좋아요..^^ 추천 하나!!
  • 삶은달걀 2007.01.06 10:43
    스위스하면 알프스..소녀..하이디..저기 어딘가에 살겠죠?
  • sw 2007.01.07 23:36 글쓴이
    감사합니다. andy 님 ^^
    하이디 소녀는 아쉽게도 못 만났봤네요. 삶은달걀님..^^: ㅋ
  • Minsuk 2007.01.11 01:34
    왠지모르게 상쾌한 기분이 드네여,,, 초저녁의 어두움에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신비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