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친한 친구가 초대를 했는데 백인이구요~ 그런데 초대를 했는데 빈손을 가야할지 아님 한국식으로 뭘 사가야 할지 궁금해서 여기서는 초대했는데 뭘 사가면 굴욕을 느낀다고 하던데..사실인가요? 아주 난감하네요~
전 작은 복주머니 안에 신랑신부 인형(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넣어서 주었더니 너무 이뻐하더라구요...~
그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