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 1년이 넘었는데도 도통 영어가 들리지도 않고 답답하네요..물론 학생은 아니지만 그냥 얘들 키우면서 재밌게 틈틈히 읽으면서 영어를 늘리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요즘은 한국티비는 끊을려고 노력중이구요..섹스앤더 시티를 보면서 그나마 위로 받고 있는데..
재밌는 영어책도 찾고 있어요..
미리 답면 감사^^
요즘은 한국티비는 끊을려고 노력중이구요..섹스앤더 시티를 보면서 그나마 위로 받고 있는데..
재밌는 영어책도 찾고 있어요..
미리 답면 감사^^
Amy Tan이 쓴 Joy luck club..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