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되는 영어

[말되는 영어] 아무도 안 가르쳐 주는 ‘더러운’ 영어

by 김은정 posted Jul 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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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07.22 03:03
    선생님 칼럼 꾸준히 보고있습니다. 항상 유용한 표현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번 여름에 일반 사람들 대상으로 단기 강의 하시는 것 들으려고 했는데,
    제가 얼마전에 달라스에서 샌호세로 이사를 와서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칼럼 잘 보고있지만 그외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방법있음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온지 1년정도 되었는데, 정말 영어 잘 하는 사람들 넘 부럽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엘리스 2007.08.03 22:12
    누가 방구 꿨어? 가 Who cut the cheese? 이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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